BANGKOK, 4 May 2008 (IRIN) - 5월 2일 미얀마를 태풍Nargis가 강타하여 적어도 243명이 사망하고 수천명이 집을 잃었다고 한다. 태풍은 홍수, 도로파손, 통신 불능 등으로 인해 그 정확한 피해규모는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전기공급이 중단되었고, 이동통신은 일부지역에서만 가능하며, 라디오와 TV는 작동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5월 3일 이른시각에 강타한 태풍은 시속 190km라 한다. 양곤의 주민들은 집에서 나오지 말것을 당부받았으며, 현제 국제선은 모두 결항된 상태라 한다.
NGO와 UN 산하 기관이 이를 위해 피해규모를 파악하고, 지원방안을 수립하고 있다고 한다.
폐쇄된 미얀마에 자연재해로 인해 빈곤의 골은 더욱 깊어질 듯 싶다.
NGO와 UN 산하 기관이 이를 위해 피해규모를 파악하고, 지원방안을 수립하고 있다고 한다.
폐쇄된 미얀마에 자연재해로 인해 빈곤의 골은 더욱 깊어질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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